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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opinion; 따로가치의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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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 정치

이완구 신임총리, 잘하거나 못하거나...

오늘 이완구 총리 후보자의 인준안이 결국 통과되었습니다. 참으로 걱정스러운 일이군요. 왜냐하면 국민의 뜻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TV뉴스에 나오는 의원들의 말을 보면, 국민의 뜻에 따라 투표했다고 하는데, 참으로 가소로운 이야기를 합니다. 국민의 뜻이라면 인준안을 부결시켰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참으로 양아치와 다를 바 없는 의원들의 말솜씨에 혀를 내두를 뿐입니다.

 

이완구 신임총리를 보면, 그 동안의 비리백화점 결과로 반쪽짜리 총리라고 하는데, 그래서 무슨 일을 할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이완구 총리][출처: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2162016381&code=910402]

 

그럼에도 국민을 생각한다면, 이완구 총리는 어떤 역할을 하게 될까요?

 

좋은 쪽으로 생각한다면,

지금까지의 본인의 잘잘못을 자아비판하고 새로운 각오로서 국민을 위한 행정을 펼치는 것입니다. 그래야 역사에 역지사지의 총리로서 이름을 남길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쁜 쪽으로 생각한다면,

반쪽총리라는 의미를 주는 것처럼, 국민을 위한 힘있는 개혁을 추진할 수 없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부정비리백화점처럼 총리로서 비리총리로 전락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에게 할 말을 하겠다고 했지만 이래서 과연 할 말을 할 수 있을까요?

결국 명색만 총리고 박근혜의 정치판 놀이용 완구로 전략할 것입니다. 완구총리!! 박근혜의 장난감 총리가 된다면 그냥 대한민국 역사에 오점을 남긴 인물로 남을 겁니다.

국민의 불행이죠!!

 

개인적으로 후자 쪽에 손을 들어 봅니다. 자신의 잘못을 말로만 반성할 뿐 행동은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은 결국 그의 내면적 성향이 그렇게 꾸며져 있다는 것이니, 앞으로의 행동이라고 달라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국민행복은 더욱 요원해 지고 국민고통만 가중되는 몇 년이 될 것입니다. 우려스럽고 걱정스러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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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2. 16. 20:20


POST : 정치

이완구 총리후보자의 부적격 사유

새정치민주연합 진성준 의원이 이완구 총리 후보자가 왜 부적격인지를 밝히는 추가 주장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사퇴를 촉구했는데요, 촉구의 사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 후보자는 이미 헌법적 가치를 무너뜨리는 왜곡된 언론관, 부동산 투기 의혹, 재산은닉 의혹, 병역기피 의혹, 국헌문란·내란행위의 국보위 활동 등으로 총리직 수행이 부적합하다는 것이 대국민 여론조사에서도 확인됐다" 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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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시면 본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클릭: http://news.mt.co.kr/mtview.php?no=2015021511227627178


진성준 "이완구, 5억 재산신고 누락 '거짓말' " 자진사퇴 주장진성준 새정치민주연합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위' 위원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완구 후보자의 재산신고 누락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2015.2.15/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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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 정치

여야의 인준본회의 고민

경향신문에서 이완구 총리 후보자 인준 기사를 내놓았습니다.


여론전을 최대화 하고 자당 소속 의원들에 대해 본회의 총동원령을 내려 '운영의 16일'을 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더불어 첫 시험대를 맞는 여야 신임지도부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습니다. 여당 새누리당의 유승민 대표가, 야당 새정치민주연합에서는 문재인 대표가 당사자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던 역풍의 부담이 클 것이라고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국민의 절반은 '인준 반대'라는 예를 들었습니다. 리얼미터 여론조사를 인용했네요..


현 정부에서 벌어진 2번의 총리 후보 낙마와 연결하여 이번에도 낙마한다면 현정부의 레임덕은 막을 수 없는 현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대통령의 인재 발탁이 너무나 허접하다는 세간의 평을 다시 얻게 되면서 정부의 추진력이 떨어지고 말 것이기 때문입니다.


정부의 추락이야 안타까울은 없는데, 문제는 그 피해가 모두 국민에게 돌아간다는 것이 안따까울 뿐입니다.


아래를 클릭하면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2151855291&code=910100



“국정 동력 살린다” “낙제 총리 막는다”…여야 총동원령
김진우·심혜리 기자 jwkim@kyunghyang.com
입력 : 2015-02-15 18:55:29수정 : 2015-02-15 18: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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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레임덕, 여론조사, 역풍, 이완구, 인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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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2. 15. 20:35


POST : 정치

이완구 후보자의 인준 시나리오.

머니 투데이에서 이완구 후보자 인준에 대한 시나리오 기사를 내 놓았습니다.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일단 새누리당은 야당의 참석 여부와 상관없이 본회의 표결을 강행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미 야당에게 한번 표결 연기를 받아들여 나름 명분을 축적했다고 생각하는 것이겠지요.

야당의 선택은 크게 세 가지로 분석했습니다.

1. 본회의 참석해서 문제를 제기하고 표결에 참여
2. 본회의 참석해서 문제를 제기하고 표결에 불참
3. 본회의 불참
어느 경우를 선택하든 후폭풍이 불 것이라고 예측했네요..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새정치민주연합 입장에서는 후폭풍이 가장 낮을 것으로 생각되는 것을 선택하려고 하겠지요. 문제는 민심이 생각대로 흐르지 않을 것이라는 가능성 고민이 깊어질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야당과 마찬가지로 여당인 새누리당도 고민을 하는데, 이유는 '반란표'라고 하네요.. 친이계의 반란 가능성이 가장 높지요..

링크는 다음을 클릭하면 됩니다. [링크: http://news.mt.co.kr/mtview.php?no=201502151001765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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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정국 분수령 '이완구 표결'…시나리오로 본 전망

머니투데이 원문 |입력 2015.02.15 11:05 |수정 2015.02.1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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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야당 참석 여부 떠나 여당 단독 가결 시도할 듯…정국 급랭 우려]


국회가 오는 16일 오후 본회의에서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표결에 부칠 예정이다. 표결이 어떤 양상으로 진행되느냐에 따라 정국 흐름이 크게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새누리, 야당 참석 여부 떠나 표결 강행할 듯= 15일 국회 등에 따르면 여야는 지난 12일 정의화 국회의장의 중재로 당초 이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 표결을 위해 당일 열기로 했던 본회의를 16일로 연기했다. 

머니투데이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가 지난 11일 밤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를 마친 후 자리에서 일어나고 있다. 2015.2.11/사진=뉴스1



머니투데이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 여당이 청문보고서 채택건을 단독 처리하려 하자 유성엽 새정치민주연합 간사(오른쪽)을 비롯한 야당위원들이 한선교 위원장에게 항의하고 있다. 2015.2.12/사진=뉴스1


◇새정치연합, 3가지 경우의 수= 새정치연합은 15일 오후 원내대표단 회의와 최고위원회의를 잇달아 비공개로 열어 당 지도부의 입장을 조율할 계획이다. 이후 표결 당일인 16일 의원총회를 통해 당론을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표 대결시 반란표 부담 = 새정치연합이 표결에 참여할 경우는 양측 모두 반란표에 대한 부담이 있다. 야당으로선 여당 의원 숫자보다 많은 찬성표가 나오면 접전 끝에 당권을 쥔 문재인 대표의 리더십에 상처가 될 수 있다. 

머니투데이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단, 정책위의장단 연석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유 원내대표는 회의에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 처리를 두고 공동 여론조사를 제안한 것과 관련, "야당 대표가 하루 만에 말을 바꾼 점에 대해서 정말 유감"이라고 말했다.2015.2.13/사진=뉴스1


◇야당 표결 불참시, 정국 냉각 불가피= 16일 본회의에서 야당이 아예 참석하지 않거나 문제 제기 후 표결에 불참해 새누리당 단독 표결로 진행될 경우에는 정국이 급랭할 수 있다는 우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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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문재인, 시나리오, 이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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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2. 1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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